기업·국제
박현철 대표변호사(전 광주지검장) 더킴로펌 개업소연회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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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3일, 법무법인 더킴로펌 삼성동 사무실에서 박현철 대표변호사(전 광주지검 검사장)의 개업소연회가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검찰 재직 시절 함께 근무했던 전·현직 검사와 변호사, 법조계 관계자 및 언론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박 대표변호사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해 주셨습니다.
박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31기)는 2002년 서울지검 검사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26년간 검찰의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치신 정통 형사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장,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장, 서울북부지검 형사6부장 등을 역임하시며 주요 형사 사건과 기업 관련 수사를 지휘하였고,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및 정책기획과장, 대변인 등을 맡으시며 정책과 대외 소통 영역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 전 검사장 박현철 대표변호사 공로패, 감사패 등 일부◆
특히 서울중앙지검 2차장검사 재직 당시에는 금융·기업범죄, 건설·부동산 범죄, 여성·아동범죄 등 다양한 분야의 사건을 총괄 지휘하시며 수사와 공판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축적하였습니다. 이후 검사장으로 승진하여 서울고검 차장검사와 광주지검장을 역임하신 뒤, 올해 1월 검찰을 떠나 법무법인 더킴로펌에 합류하였습니다.
이날 개업소연회에서는 오랜 기간 공직에서 쌓아오신 전문성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향후 형사 및 기업 리스크 대응 분야에서의 활약을 기대하는 축하 인사가 이어졌습니다. 참석자들께서는 “수사와 정책, 공판을 모두 경험하신 보기 드문 경력을 갖춘 인재를 영입한 만큼, 앞으로 더킴로펌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고 평가하셨습니다.
◆ 인기 많았던 개업소연회 선물 | 더킴로펌 텀블러 (lawmarekt. ai | coming soon) ◆
법무법인 더킴로펌은 전직 검사장과 법원장 출신 변호사들을 중심으로 형사·기업 법무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부티크 로펌입니다. 최근 특수형사사건, 기업사건 등에 대한 전문 대응 체계를 강화해 온 가운데, 이번 박 대표변호사의 합류를 계기로 형사사건, 기업 리스크 관리, 공정거래, 중대재해 등 다양한 법률 분야에서의 대응 역량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박 대표변호사는 이날 “검찰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공정하고 실질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법의 문턱에서 고민하는 분들게 믿음직하고 든든한 조력자가 되고자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번 박현철 대표변호사의 합류로 향후 형사와 기업 법무를 아우르는 전문성을 기반으로 더킴로펌의 대응 역량과 영향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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