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정보
본문
법무법인 더킴로펌이 전주지방검찰청 차장검사 등을 지낸 한기식 전 검사를 대표 변호사로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기식 대표 변호사는 마산고와 고려대를 졸업하고 제43회 사법시험, 제33기 사법연수원을 거쳐 검사로 임관했다.
이후 서울동부지검, 부산지검 동부지청, 창원지검, 서울중앙지검, 대구지검, 수원지검 여주지청 등에서 근무했으며,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 조사기획관, 예금보험공사 금융조사국장, 대검찰청 사이버수사과장, 전주지검 차장검사 등을 역임했다.
더킴로펌은 이번 영입으로 형사, 금융·자본시장, 사이버 수사, 컴플라이언스, 기업 리스크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형석 대표 변호사는 “금융·기업 범죄와 사이버 수사 경험을 갖춘 인력 영입으로 관련 사건 대응 체계를 보완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출처: 매일경제 | 이경섭 기자
온라인상담
카톡상담
1811-7670
오시는 길


